부산 디비지나?··· 차기 시장지지도서 오거돈·서병수·조국 순
부산이 디비질까. 차기 부산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지지율이 가장 높은 여론조사가 등장해 부산정가가 아우성이다. 오거돈 전 장관은 지난 지방선거 때 무소속으로 출마했고, 자유한국당 소속 서병수 현 시장과 치열하게 경쟁했다. 당시 아쉽게도 오거돈 전 장관은 1.31% 득표율차로 쓴잔을 마셨다. 부산정가의 아우성을 촉진시킨 이 결과는 지난 29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를 통해 등장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27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