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포큐보타이드' 허가 앞둔 셀비온, 넥스트는 '해외 사업화'와 '새 파이프라인'
셀비온이 방사성의약품 포큐보타이드의 국내 품목허가를 앞두고 남미, 중동, 중국, 동유럽 등으로 글로벌 사업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진단제와 신규 표적 발굴을 통해 후속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체 라벨링센터 구축으로 상업화 준비를 마쳤다. 전립선암 외 고형암 적응증 및 병용 치료 전략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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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 2026]'포큐보타이드' 허가 앞둔 셀비온, 넥스트는 '해외 사업화'와 '새 파이프라인'
셀비온이 방사성의약품 포큐보타이드의 국내 품목허가를 앞두고 남미, 중동, 중국, 동유럽 등으로 글로벌 사업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진단제와 신규 표적 발굴을 통해 후속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체 라벨링센터 구축으로 상업화 준비를 마쳤다. 전립선암 외 고형암 적응증 및 병용 치료 전략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적응증 추가 임상 자진 취하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은 지난 2월 적응증 추가를 목적으로 신청한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국내 임상 3상 신청을 자진 취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퓨쳐켐은 초기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FC303'의 임상 3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생화학적 재발 전립선암(BRPC)환자로 진단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기존에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