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의원, 직장 내 성폭력 피해자 보호 위해 법 개정안 발의
직장 내 성폭력에 대해 피해자를 도운 동료 조력자에 대한 사업주의 보복조치가 금지된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무소속·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5월 30일(수), 직장 내 성폭력 피해자에게 도움을 준 조력자에게도 사업주가 불이익 처분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2017년 12월, 대기업 내 성희롱 피해자를 도왔던 동료 조력자가 정직 징계를 받고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