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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적자 속 일본 진출···한화투자증권, 글로벌 확장 '승부수'
한화투자증권이 해외법인의 수익성 부진에도 일본 GI캐피털매니지먼트의 증권 부문을 인수하며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기관투자자 영업망 확보에 중점을 두며, 내년 상반기까지 인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금융시장 진출은 동남아 디지털 금융사업과는 다른 방향으로, 기존 해외법인 중 베트남 파인트리증권을 제외한 3곳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