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위,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논의 본격화 금융위원회는 정책서민분과 첫 회의를 열고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방향을 논의했다. 서민금융 자금공급, 채무조정 등 실질적 지원 강화를 위해 민간 전문가와 주요 기관이 참여했으며, 각 소분과별로 구체 과제를 발굴해 포용금융이 금융 시스템 내에 제도화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