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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한미약품, 3분기 실적 '먹구름'···주가 반등 열쇠는 기술료·비만 신약
한미약품이 2023년 3분기에 시장 기대를 밑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미국 제넨텍과 체결한 기술수출 계약금이 4분기에 반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며, 중국 자회사인 북경한미의 실적 부진도 여전하다. 그러나 증권사들은 기술료 반영과 새로운 비만치료제 '에페'의 출시로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을 보고 있다. 또한 비만치료제의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