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구원 “공동체 중심 복지전달체계 강화 필요”
전북연구원(원장 강현직)은 7월 13일 ‘전라북도 공동체 복지모형의 필요성과 과제’라는 정책브리핑을 통해 “신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가복지의 기준선이 새롭게 정비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라북도도 재정중심의 국가복지와 조응하면서 지역의 높은 복지욕구와 특수한 복지수요를 체계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공동체 기반의 새로운 복지모델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중섭 연구위원(미래전략연구부)은 전라북도는 높은 빈곤율과 급속한 고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