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창업보다 폐업이 1.3배"···규제·인건비 덮친 프랜차이즈 '생존경쟁' 국내 자영업 시장에서 폐업이 창업의 1.3배를 넘어서며 상반기 폐업 62만4000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폐점률은 15.8%로 상승하고, 인건비 부담 증가와 함께 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단체의 법적 대응도 이뤄지고 있다. 규제 강화로 본사와 점주 간 수익성 갈등과 업계 구조 변화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