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산모빌리티쇼]기아, PBV 공략 가속화···송호성 사장 "2030년 전기차 14종 확대"
기아가 2030년까지 전동화 모델 14종을 쏟아낸다. 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 속 공격적인 미래차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행보다. 목적기반차량(PBV)의 라인업도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축을 마련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아는 2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미디어 행사에서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소개하고, PBV 기반의 외부 협업 모델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혁신 비전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