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아이에스동서, 주주 달래기 총력전...자사주 소각하자마자 100억 재매입
아이에스동서가 올해 2분기 632억원 매출 적자와 영업손실 95억원을 기록하며 주가가 6거래일간 25% 이상 급락했다. 주가는 자사주 46만주 소각에도 반등하지 못하자, 100억원 규모 자사주 재매입 신탁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실적 악화 원인은 특정 사업장 분양계약 취소에 따른 매출 차감이다. 오너 일가도 장내에서 직접 주식을 매수하며 주가 방어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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