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쿠팡 화재 순손해 150억원 수준"
메리츠화재가 장기인보험 성장과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순이익 1조243억원을 기록했다. IFRS17 가정 정상화와 판매채널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CSM 상각익 증가와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실적에 기여했다. 2분기 순이익은 5583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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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쿠팡 화재 순손해 150억원 수준"
메리츠화재가 장기인보험 성장과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순이익 1조243억원을 기록했다. IFRS17 가정 정상화와 판매채널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CSM 상각익 증가와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실적에 기여했다. 2분기 순이익은 5583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보였다.
보도자료
메리츠금융, 상반기 순이익 8.3%↑···"화재·증권 본업 경쟁력 강화"
메리츠금융지주가 메리츠화재의 장기인보험과 메리츠증권의 리테일 부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익 1조4716억원, 영업이익 1조82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35조5774억원으로 102.4% 증가했으며, 자산운용 성과도 더해지며 이익 체력이 강화됐다.
보험
KB손보, 금감원 사이렌에도 변호사선임비 '1억'까지 ↑
KB손해보험이 변호사선임비를 1억원(1~3급)까지 보장하는 상품을 내놨다. 운전자보험 시장 과열에 감독당국이 경고등을 켰음에도 선두권 손보사가 다시 한 번 경쟁에 불을 지핀 셈이다. KB손보는 2일 변호사선임비용(경찰조사포함)을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는 운전자보험 판매를 개시했다. 영업 시장에서 자사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최상위 부상등급 보장액(7000만원) 상한을 한 번 더 끌어 올린 것이다. 부상등급 4~7급 보장 한도도 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