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경기전망 더 악화···민간소비 둔화·임금 상승 영향
경기전망과 관련한 자영업자의 심리가 더 나빠졌다. 민간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데다 임금과 임대료 상승 등이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으로 느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6으로 한 달 전보다 1.8포인트 올랐다. 이 지수가 100이상이면 경기를 낙관적으로 보는 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100 이하면 반대다. 세부적으로 4월 향후 경기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봉급생활자가 86으로 전월보다 4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