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자회사 MG캐피탈 흑자 전환 성공...건전성도 대폭 개선
MG캐피탈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수 약 6개월 만에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9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자산은 2조7952억원으로 증가했고, 연체율도 3%로 건전성이 대폭 개선됐다. 2000억원 유상증자와 신용등급 상향으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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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자회사 MG캐피탈 흑자 전환 성공...건전성도 대폭 개선
MG캐피탈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수 약 6개월 만에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9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자산은 2조7952억원으로 증가했고, 연체율도 3%로 건전성이 대폭 개선됐다. 2000억원 유상증자와 신용등급 상향으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다.
증권일반
코스피 상장사 자산규모 클수록 기업지배구조 준수율 높아
코스피 상장기업 549개사 조사 결과, 자산규모가 클수록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자산 2조원 이상 대기업 준수율이 67.1%로 중견기업 대비 크게 앞섰으며, 내부감사 및 주주 의결권 지표는 양호하나 이사회 내 다양성·독립성은 부족하다. 한국거래소는 의무공시 확대와 지원책 강화를 예고했다.
증권일반
금감원, 자산 5000억원 미만 상장사에 XBRL 주석공시 완화
금융감독원이 중소형 상장사들이 국제표준 전산언어 XBRL 주석 재무공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제출 주기 등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5000억원 미만 상장사는 연 2회 공시로, 자산 규모에 따라 3단계로 분류하여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신규 도입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