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공시]삼성전자, 17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약 175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15만2022주를 처분하기로 했다. 이번 처분은 임원 책임경영 강화와 성과 인센티브 확보 차원으로, 1051명의 임원 및 대표에게 올해 1월 중 보통주로 지급된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0.019%에 불과해 주가 희석 효과는 미미하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일반
[공시]삼성전자, 17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약 175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15만2022주를 처분하기로 했다. 이번 처분은 임원 책임경영 강화와 성과 인센티브 확보 차원으로, 1051명의 임원 및 대표에게 올해 1월 중 보통주로 지급된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0.019%에 불과해 주가 희석 효과는 미미하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4대 증권사 중 임원 성과급 최고···키움증권 성과보수 규모 늘려
지난해 4대 증권사 중 메리츠증권은 임원 성과급이 가장 높았다. 임원 한 명당 평균 성과급은 14억여 원으로, 메리츠의 성과주의 경영 문화가 이를 뒷받침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역시 성과보수를 크게 늘렸다. 반면 삼성증권은 보수 체계 특성상 성과급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