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대중교통 서비스 평가, 익산 버스회사 2곳 우수업체 선정
전북도내 시내버스 13개 업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결과 익산시 2개 회사가 시내버스 부분 우수업체로 1위 익산여객(대표 강상선), 2위 신흥여객(대표 한상오)이 선정되어 총1억7천1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전라북도는 대중교통의 체계적인 육성‧지원 및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고, 대중교통 운영자의 자율적 경쟁유도 및 합리적인 지원 근거를 위해 '2016년 대중교통 운영자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을 실시하였으며, 전북연구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