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차기 수협은행장 인선 또 불발···신학기 3표·이형주 2표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차기 행장 인선을 위한 재표결을 진행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신학기 현 행장은 정부 위원을 포함해 3표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은 2표를 받았다. 행추위는 4명 이상의 동의를 얻을 후보가 없어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차기 수협은행장 후보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이 경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