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이성훈 LH 사장 취임 일성 "집은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공급 속도 높일 것"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주택을 투기 대상이 아닌 공공재로 규정하며, 국민이 부담 가능한 양질의 공공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사다리 마련, 도심복합사업 및 공공정비를 통한 공급 확대, 입지·품질 혁신, 균형발전 지원, 인공지능 대전환과 ESG경영 등 5대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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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취임 일성 "집은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공급 속도 높일 것"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주택을 투기 대상이 아닌 공공재로 규정하며, 국민이 부담 가능한 양질의 공공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사다리 마련, 도심복합사업 및 공공정비를 통한 공급 확대, 입지·품질 혁신, 균형발전 지원, 인공지능 대전환과 ESG경영 등 5대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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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원픽 이성환 국토교통비서관, LH공사 사장 사실상 확정...내주 출근 전망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에 이성훈 대통령실 국토교통비서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사장 후보 3명을 압축했으며, 8개월 넘게 이어진 리더십 공백이 조만간 해소될 전망이다. 업계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조직 혁신,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