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내부통제 부실 주장···한미 "전문경영 체제 안정적"
한미약품 전 직원 김태호 씨가 송영숙 회장 일가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과 내부통제 부실을 제기하며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객관적 조사를 촉구했다. 그는 병원비, 명품 결제 등 구체적 내역 공개와 이사회 주도의 책임경영 확립을 강조했다. 한미약품그룹은 전문경영인 체제 아래 혁신 성과와 내부규정 개선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