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금감원, 베트남·인니 보험당국 초청···K보험사 현지 진출 지원
금융감독원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보험감독당국의 인허가 및 감독정책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베트남은 2030년까지 연평균 경제성장률 10%와 수입보험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외국인 지분 보유 한도 등의 자본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금감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보험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국내 시장의 성장 둔화에 따른 해외 수익원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맥락에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