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국콜마, 계절적 비수기는 옛말···4분기 실적 기대감 '쑥' 한국콜마가 기초화장품 주문 증가와 고객사의 수출국 확대에 힘입어 비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신영증권은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높였고 신한투자증권과 상상인증권은 기존 목표가를 유지했다. 해외법인의 실적 회복 여부는 향후 주가 변수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