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외국인 증권자금 6개월째 순유출···7월 216.5억달러 빠져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이 216억5000만달러 순유출돼 6개월 연속 이탈세를 기록했다. 주식자금 유출은 7개월째 이어지나 규모는 감소했으며, 채권자금이 4개월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중동 긴장과 글로벌 투자심리 약화가 영향을 미쳤고,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으나 변동성은 소폭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