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하이프라자, 매출·영업익 동반 감소···온라인·구독 중심 소비 변화 영향 LG전자 국내 오프라인 유통을 담당하는 하이프라자 실적이 급락하고 있다. 온라인 중심 소비문화와 구매 채널 다변화, 대형 가전 수요 감소로 상반기 매출이 11.4% 줄고 순손실이 18.8% 늘었다. 주요 매장 실적 하락과 경쟁사 약진으로 LG전자 국내 시장 지위에도 변화가 감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