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지역 홍보대사 역할 ‘톡톡’
지역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의 활약에 군민들의 자긍심 향상은 물론 코로나 19로 인한 우울함까지 덜어내며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지난 2017년 영암군민속씨름단을 창단한 영암군은 4년째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브랜드 가치 향상과 우수 농특산물 홍보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의 롤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창단한 이후 지금까지 총 35회의 장사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