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정은의 사람 중심 경영···4만인분 보양식과 근무환경 혁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국내외 임직원 6590명의 가정에 4만인분의 여름 보양식을 전달했다. 21년째 이어온 복지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삼계탕과 소고기를 보내며 직원 건강을 강조했다. 현대그룹은 사내 휴게 및 모성보호시설을 개선하는 등 근무환경과 복지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