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친환경 선박 소재 사내벤처 '에코마린' 분사
롯데케미칼은 사내벤처 '에코마린(Eco Marine)'이 독립법인으로 분사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코마린은 롯데케미칼이 처음으로 모집한 1기 사내벤처팀이다. 롯데케미칼은 21년부터 사내벤처 '라이콘(LICORN)'을 운영 중이다. 라이콘은 'LOTTE Chemical Inventive UniCorn'의 약자로 롯데케미칼의 유니콘(성공한 벤처 기업)을 의미한다. 21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모집해 운영 중이며, 선발 시 2억 원의 활동비와 함께 독립된 팀으로 최대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