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캐즘' 뚫은 엄기천 리더십···포스코퓨처엠, LFP·음극재 쌍끌이
포스코퓨처엠이 엄기천 대표이사 체제 아래 이차전지 소재 사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LFP 양극재와 음극재 사업을 확대하며 전기차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있으며, 삼성SDI 및 SK온과의 대규모 계약 체결로 주요 고객을 확보했다. 베트남과 새만금에 새로운 공장 증설 계획도 있다. 이러한 사업 다변화 전략으로 실적 개선과 함께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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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즘' 뚫은 엄기천 리더십···포스코퓨처엠, LFP·음극재 쌍끌이
포스코퓨처엠이 엄기천 대표이사 체제 아래 이차전지 소재 사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LFP 양극재와 음극재 사업을 확대하며 전기차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고 있으며, 삼성SDI 및 SK온과의 대규모 계약 체결로 주요 고객을 확보했다. 베트남과 새만금에 새로운 공장 증설 계획도 있다. 이러한 사업 다변화 전략으로 실적 개선과 함께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2027년 매출 2배 달성···글로벌 톱3 기업 도약"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신임 대표가 2027년 매출을 두 배로 끌어올리고 글로벌 톱3 이차전지소재사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24일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제54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엄기천 대표 선임 건을 포함한 주요 사안을 원한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엄기천 사장은 주총에서 신규 사내이사에 선임된 후 이어진 이사회에서 대표로 낙점됐다. 정대형 기획지원본부장도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엄기천 대표는 이사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