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MS, AI 투자 통했다···애저 첫 연매출 1000억달러 돌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애저 매출은 사상 처음 1000억달러를 돌파했고, 업무용 AI 서비스인 코파일럿 유료 이용자도 크게 늘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비용 부담이 커졌으나,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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