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순항중
안양지역의 노후‧불량주택 정비를 위해 추진 중인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을 향해 순항중이다.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안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2019년 토지등소유자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총회의 의결을 위해 전체 토지등소유자 978명 중 767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번 총회에 상정된 4개 안건에서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 승인의 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