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외 부동산펀드 전액손실 재발 막는다···금감원, 심사·공시 강화
금융감독원이 해외 부동산펀드 등 고위험 공모펀드의 투자위험 공시와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30일부터 고위험 펀드는 간이투자설명서 첫 페이지에 핵심 투자위험과 과거 대규모 손실내역을 기재해야 한다. 금감원은 지난해 전액손실 사태 이후 해외 부동산펀드의 현지실사 절차를 강화한 데 이어, 올해 1월 특별심사팀을 신설하고 고위험 펀드에 대한 집중심사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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