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오는 19일 금융당국 실무회의···30조원 신규 대출여력 배분 논의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기존 1.5%에서 3.0%로 상향하면서 확보한 약 30조원의 신규 대출여력 배분 논의를 내주 본격화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는 19일 금융권을 소집해 금융회사별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를 조정하기 위한 실무회의를 연다. 지난 13일 발표된 부동산 금융종합대책 이후 관련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첫 자리로, 금융회사별 대출여력을 얼마나 늘릴지와 구체적인 배분 기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