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K-게임, 獨 게임스컴 출격···세계 시장 '정조준'
국내 주요 게임사인 크래프톤, 펄어비스, 엔씨, 카카오게임즈 등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신작과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게임스컴은 E3 폐지 이후 세계 최대 게임쇼로 평가받으며, 신작의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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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 獨 게임스컴 출격···세계 시장 '정조준'
국내 주요 게임사인 크래프톤, 펄어비스, 엔씨, 카카오게임즈 등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신작과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게임스컴은 E3 폐지 이후 세계 최대 게임쇼로 평가받으며, 신작의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주가 눈높이 낮아지는 크래프톤···반등 관건은 '신작'
크래프톤의 주가를 두고 증권가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PUBG의 견조한 성장세에는 공감하지만 신작 라인업이 8월 게임스컴에서 공개됨에 따라 냉정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각 증권사는 신작 사이클, 주주환원, 포트폴리오 전략 관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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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5]20만 유저 찾은 韓 최대 게임쇼 성료···"꾸준히 발전할 것"
지스타 2025가 부산 벡스코에서 4일간 20만2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글로벌 게임사와 국내 대형 개발사가 신작을 대거 공개하고, BTC·BTB 부스 확장과 다양한 체험 행사가 호응을 얻었다. 인디 쇼케이스와 G-CON 컨퍼런스,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