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인도 신사업에 4조원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에 투자할 155억달러(약 20조8000억원) 가운데 60%인 약 12조4800억원을 생산시설 확충에 투입한다.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신사업에도 약 4조1600억원을 배정해 인도 시장을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포석이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공장 준공식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을 포함해 새로운 산업에 진출하는 부분, 벤처 투자나 스타트업 관련된 것이 (전체 투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