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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이수페타시스, 증설·판가 인상···실적 성장 '탄력'
이수페타시스가 2분기 매출 3799억원, 영업이익 77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AI 가속기·스위치 등 고수익 제품 판매와 다중적층 제품 매출 비중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생산능력 확대와 판가 인상,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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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이수페타시스, 증설·판가 인상···실적 성장 '탄력'
이수페타시스가 2분기 매출 3799억원, 영업이익 77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AI 가속기·스위치 등 고수익 제품 판매와 다중적층 제품 매출 비중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생산능력 확대와 판가 인상,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인터넷·플랫폼
NHN, 1분기 영업익 276억원···전년比 1.3% ↑
NHN은 1분기 매출 6001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을 기록했다. 게임부문 매출은 감소했지만 웹보드게임은 7% 성장했고, 페이코의 B2B 사업 성장으로 결제부문 매출 4.2% 증가했다. 기술부문은 신규 고객사 증가로 11.0% 성장했으며, NHN은 사업구조 효율화와 신작 게임 출시로 성장 발판을 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