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홍콩 ELS 충격 딛고 96.7조···파생결합상품 다시 몸집 키웠다 홍콩 H지수 ELS 사태 이후 위축됐던 파생결합상품 시장이 다시 커지고 있다. 6월 말 잔액은 96조7000억원으로 3년여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증가분은 원금지급형 ELB·DLB가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