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위아, 슬로바키아 신공장 가동으로 유럽 공략 본격화
현대위아가 슬로바키아 질리나주 마틴시에 신공장을 가동하면서 유럽 전기차 부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 공장은 연 최대 80만 대의 등속조인트와 28만대의 냉각수 모듈을 생산할 수 있으며, 현대차·기아 등 글로벌 완성차에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대위아는 생산 능력을 등속조인트의 경우 최대 5배 확장하고, HVAC 모듈까지 생산 품목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