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유진투자증권, 공매도 보고의무 위반···과태료 1500만원 유진투자증권이 2021년 공매도 순보유잔고 보고 과정에서 담당자 착오로 보고대상 계좌 1개를 누락해 금융위원회로부터 1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제재는 2023년 5월 부과됐으며, 회사는 내부통제와 임직원 교육, 점검 강화를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