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후 수도권 동서남북, 알짜 물량 ‘풍성’
설 연휴가 끝난 이후 수도권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설 전망이다. 지난해 말 부동산 활성화 3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3월 청약제도 완화와 4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일찌감치 청약에 나서려는 실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건설사들도 3월 이후 분양할 물량을 앞당겨 공급에 나선다. 업계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적으로 5만1000여가구에 달하는 공급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특히, 추위가 한풀 꺾이는 설 연휴 이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