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家 사람들]"데이터로 지역상권에 활력"···KB금융이 숨은 성장신호 찾는 법
KB금융이 은행·카드·공공 데이터를 결합해 '상권활성화지수'를 개발, 지역 상권의 성장과 위험 신호를 사전에 감지하고 정책 및 소상공인 경영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3555개 행정동, 1200여개 상권을 분석해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며, 생활인구·소비 트렌드 등을 입체적으로 반영해 지방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정책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