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산업경제 구조 미래지향적으로 전환
전북도가 산업경제 구조를 미래지향적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3일(목), 송하진 도지사 주재로 군산지역 산업위기 극복에 대응하고 전북산업의 다각화, 주력산업의 고도화,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육성 등 산업체질 개선을 위한「전북 산업구조 개편 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의회 농산업경제위 강성봉 도의원을 비롯한 전북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캠틱종합기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