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신약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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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허가···국산 첫 GLP-1 치료제 탄생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허가···국산 첫 GLP-1 치료제 탄생

한미약품이 개발한 비만치료제 '에페'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는 국내 최초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를 위한 것이다.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타이드' 성분의 오토인젝터주를 한국인 448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 시험을 통해 평균 체중 변화율 -9.75%를 기록하였으며, 기존 치료제 대비 부작용도 낮았다.

온코닉테라퓨틱스, 美 '오비시티위크'서 미공개 신약후보 첫선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美 '오비시티위크'서 미공개 신약후보 첫선

국산 신약 37호 '자큐보'의 성공적인 상업화와 표적항암제 '네수파립' 개발을 이끌어온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차세대 신약 후보 물질을 세계 최대 규모 비만 학술대회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신규 신약 후보물질의 첫 공식 연구성과가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오비시티위크 2026(ObesityWeek® 2026)'의 최신 혁신초록(Late-Breaking Abstract, LBA)으로 채택돼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비

릴리, 차세대 비만약 3상 추가 성공···내년 1분기 허가 신청

제약·바이오

릴리, 차세대 비만약 3상 추가 성공···내년 1분기 허가 신청

일라이 릴리가 차세대 비만 신약 레타트루타이드의 임상 3상 두 건(TRIUMPH-2, TRIUMPH-3)에서 주평가지표 충족에 성공했다.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 성인 대상 임상에서 투여군은 최대 20.8%의 체중감소율과 당화혈색소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 내년 1분기 FDA에 생물의약품허가신청(BLA)을 계획 중이다.

한미약품, ADA서 두 번째 근육 증가 비만신약 공개

보도자료

한미약품, ADA서 두 번째 근육 증가 비만신약 공개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펩타이드 기반 마이오스타틴 억제 기전의 차세대 비만신약 LA-MSTN(HM500197)을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처음 공개한다. 이 신약은 근육의 양적 증가와 근 기능 개선 효과를 동시에 겨냥해 기존 GLP-1 계열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된 근육 감소 문제를 보완한다. 한미약품은 자체 AI 및 구조 모델링 기술을 적용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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