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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미스 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승부수···경쟁력 시험대
디나미스 원이 창작자의 감정과 해석을 살린 오가닉 아트 철학을 앞세워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개발 중이다. 이번 신작은 독자적 세계관과 IP 구축을 목표로 하며, 19일부터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이 진행된다. 회사는 개발 역량과 창의적 IP 창작 능력을 검증 받을 첫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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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미스 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승부수···경쟁력 시험대
디나미스 원이 창작자의 감정과 해석을 살린 오가닉 아트 철학을 앞세워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개발 중이다. 이번 신작은 독자적 세계관과 IP 구축을 목표로 하며, 19일부터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이 진행된다. 회사는 개발 역량과 창의적 IP 창작 능력을 검증 받을 첫 시험대에 올랐다.
‘다크폴: 잔혹한 전쟁’, 韓·日 공동 1차 비공개 테스트 전격 실시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오는 30일까지 한국과 일본 공동으로 북미, 유럽 인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1차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한국과 일본 양국 유저들의 테스트 참여 신청이 폭주함에 따라 테스트 참가 인원이 3000명 규모로 상향 조정됐다. 비공개 테스트는 27일부터 4일간 16시부터 23시까지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의 유저는 동시에 접속해 ‘K’와 ‘J’로 국가를 선
‘다크폴: 잔혹한 전쟁’ 韓日 공동 서비스 향한 첫 일정 공개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북미, 유럽의 인기 MMORPG ‘다크폴:언홀리워즈’의 한국 서비스명을 ‘다크폴: 잔혹한 전쟁’로 확정 짓고 9일 한일 공동 첫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발표했다. ‘다크폴’의 1차 비공개 테스트는 8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한국과 일본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크폴’은 기존 MMORPG의 방식과는 다르게 캐릭터의 레벨과 별도의 퀘스트가 없다. 게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