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딥시크, 창업자 발언 유출에 2차 펀딩 중단?···회사는 '묵묵부답'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가 창업자 량원펑의 비공개 발언 유출 사건을 계기로 2차 투자금 조달 절차를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등 외신은 투자자들에게 계약 절차 중단 의사가 구두로 전달됐다고 보도했으나, 딥시크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내부 관계자는 취재에 신뢰할 수 없는 정보라고 답변했으며, 투자 유치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