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회장, 브라질 현대차 공장 방문···"위기 극복해야 도약 가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브라질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현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R&D센터의 현지화와 연구 인력 증원, i20 등 현지 맞춤형 차종 생산, SUV와 친환경차 도입, 수소 모빌리티 및 재생에너지 신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현지 임직원과 소통하며 모든 구성원들의 도전적 자세와 팀워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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