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일렉트릭, 25년간 흑자만 냈다···3분기도 사상 최대
LS일렉트릭이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8778억원과 233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이로써 LS일렉트릭은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장기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LS일렉트릭, 25년간 흑자만 냈다···3분기도 사상 최대
LS일렉트릭이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8778억원과 233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이로써 LS일렉트릭은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장기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속도 늦춘 삼성SDI의 달라진 결과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정책 불확실성으로 배터리 업계가 속도 조절에 나서자, 삼성SDI는 투자 신중함과 보수적인 경영으로 변동성에 잘 대응하고 있다. 북미 시장에서 합작 투자 전략을 선택해 계약 취소 영향을 최소화했으며,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에도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기·전자
LS일렉트릭, 美 생산시설 구축···구자균 "미국 톱4 전력기업 도약"
LS일렉트릭이 미국 텍사스주 베스트럽시에서 북미 사업 지원 캠퍼스를 준공했다. 구자균 회장은 2030년까지 2억40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하고 현지 인력을 채용해 북미 전력 솔루션 허브로 성장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준공은 미국 전력기업 시장에서 상위권 진입을 위한 첫 걸음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