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한 이어 KB국민은행도 뚫렸다···금융권 '보안 사각지대' 긴급 점검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잇따른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과 함께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열고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권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보안 취약점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외부 접근 통제를 계획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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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이어 KB국민은행도 뚫렸다···금융권 '보안 사각지대' 긴급 점검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잇따른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과 함께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열고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권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보안 취약점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외부 접근 통제를 계획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금융일반
"롯데카드만 아니었다",금융권 해킹사고 올해만 8건
올해 들어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8건 발생하며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 보안 위기감이 고조됐다. 롯데카드 등 금융사들이 해킹을 당했다. 2020년 이후부터 지난달 말까지 노출된 개인정보는 5만여 건에 달한다. 금감원은 보안 실태 점검을 확대해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