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CEO보다 더 벌었다···증권가 보수 서열 뒤집은 영업·IB 인력
주요 증권사 반기보고서에서 프라이빗뱅커(PB), 투자은행(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현업 인력이 CEO보다 많은 보수를 받은 사례가 확인됐다. 성과급과 과거 실적에 따른 이연성과보수가 반영되면서 일부 현업 인력의 보수는 대표이사를 웃돌았다. 퇴직소득을 포함한 전체 보수에서는 윤병운 전 NH투자증권 대표가 86억44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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