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와이지엔터, 블핑 공연 공백에 목표가 하향···반전은 하반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추가 공연 공백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 눈높이가 낮아졌다. 다만 한화투자증권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빅뱅 활동이 집중되는 하반기에는 실적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목표주가는 기존 9만원에서 7만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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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와이지엔터, 블핑 공연 공백에 목표가 하향···반전은 하반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추가 공연 공백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 눈높이가 낮아졌다. 다만 한화투자증권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빅뱅 활동이 집중되는 하반기에는 실적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목표주가는 기존 9만원에서 7만원으로 낮췄다.
종목
대신증권 "베몬 성장 가속화 등에 힘입은 YG엔터, 목표가 9% 상향"
대신증권이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에 대해 베이비몬스터가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로 이익 증가를 견인했고, 2025년부터는 YG소속 아티스트 완전체 컴백으로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5000원(9%) 상향 조정한 6만원으로 제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3분기 YG는 연간 매출액 835억원, 영업손실 3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42%, 적자 전환한 수치다. 3분기 활동 공백에 따라 본업 실적
종목
현대차證 "와이지엔터, 적자 심화로 하반기도 불투명···목표주가 11% ↓"
현대차증권이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하반기까지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4만4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5000원(11%)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마켓퍼폼(보수적 대응)을 유지했다. 2분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매출액은 900억원, 영업손실 1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1% 하락 적자 전환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35억원)를 크게 하회한 대규모 어닝 쇼크다. 구조적으로 분기 300억원 수준으로 늘어난 판관비 커버가 예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