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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대책' 논의 위해 한자리 모인 한성숙 총리·건설개발업계 대표들

한 컷

[한 컷]'공급대책' 논의 위해 한자리 모인 한성숙 총리·건설개발업계 대표들

(앞 줄 왼쪽 네 번째)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주택건설·개발업계 간담회에서 업계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한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태진 GS건설 대표이사,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김우석 한화건설부문 대표이사,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 김태균 진흥기업 대표이사, 우정석 신안건설 대표이사, 지재기 명성종합건설 대표이사, 박재홍 영무건설 대표이사, 조영훈 대

DL이앤씨 박상신 대표, 내실은 합격점···외형 회복은 과제

건설사

DL이앤씨 박상신 대표, 내실은 합격점···외형 회복은 과제

DL이앤씨가 상반기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개선을 이루었으나, 매출 감소와 안전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박상신 부회장의 체질 개선 전략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3% 늘었고 부채비율도 업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나, 신규수주와 외형 성장은 다소 정체됐다. 안전사고 개선책의 실효성과 하반기 수주전 결과가 향후 관건이다.

'안전이 곧 생존' 외친 DL이앤씨, 반복되는 CSO 교체

기자수첩

[기자수첩]'안전이 곧 생존' 외친 DL이앤씨, 반복되는 CSO 교체

"안전이 곧 생존이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는 올해 신년사에서 안전을 경영의 절대 가치로 선언했다. 단 한 번의 사고가 수십 년 쌓아온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조직 전체의 인식 전환도 주문했다. 최고경영자의 메시지로는 더없이 맞는 말이다. 실제로 DL이앤씨는 안전 투자에 공을 들였다. 지난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예산보다 초과 집행했고, 마곡 신사옥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종합안전관제상황실을 구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수익성 있는 사업 집중···현금흐름 중심 경영"

건설사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수익성 있는 사업 집중···현금흐름 중심 경영"

"모든 사업추진은 현금흐름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수익성이 충분히 확보된 사업에만 집중할 것"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DL이앤씨 본사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가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상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국내외 정세 혼란과 건설경기 악화 지속으로 건설 업계 전반에 큰 어려움을 겪는 한해였다"며 "DL이앤씨는 통합 업무 매뉴얼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건설경기 불황인데···주요 건설사 오너·대표이사 연봉은

건설사

건설경기 불황인데···주요 건설사 오너·대표이사 연봉은

건설업계 불황 장기화로 인해 건설사들의 수익성이 나빠진 가운데 지난해 주요 건설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의 연봉도 온도차를 보였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씨·GS건설·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윤영준 현대건설 전 대표이사로 나타났다.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지난해 22억36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오 사장은

DL이앤씨, 주택부문 드라이브 걸며 미래먹거리 준비 잰걸음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DL이앤씨, 주택부문 드라이브 걸며 미래먹거리 준비 잰걸음

DL이앤씨가 내실 다지기에 나선 모습이다. 원자재값 급등 탓에 영업이익률이 크게 줄어들면서 이익이 급감한 만큼 이를 정상화 시킬 방안을 고심 중이다. 우선 DL이앤씨가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은 '구원투수' 선출로 보인다. 이를 위해 DL이앤씨는 1년 새 CEO를 3번 교체하는 과감한 인사를 단행했다. 외부 출신 영입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려 했으나, 결국 박상신 대표를 다시 구원투수로 앉혔다. 이는 주택부문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

DL이앤씨·건설 수장 하나로···DL그룹 복안은

건설사

DL이앤씨·건설 수장 하나로···DL그룹 복안은

서영재 DL이앤씨 대표이사가 취임 두 달 만에 자리에서 물러남에 따라 박상신 DL건설 대표가 DL 이앤씨 대표를 겸직하게 된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영재 DL이앤씨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사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대표는 현재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다. 서 대표가 사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박상신 DL건설 대표이사가 DL이앤씨 대표까지 겸직할 것으로 확인됐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우선

박상신 DL건설 대표, DL이앤씨 대표 겸직···서영재 대표는 사임

건설사

박상신 DL건설 대표, DL이앤씨 대표 겸직···서영재 대표는 사임

서영재 DL이앤씨 대표이사가 취임 두 달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 이에 박상신 DL건설 신임대표가 DL 이앤씨 대표를 겸직한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사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대표는 현재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다. 서 대표는 LG전자 전무 출신으로 지난 4월 DL이앤씨의 새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지난 5월 10일 정식 취임했다. 서 대표는 취임 당

올드보이의 귀환···박상신 DL건설 대표 미션은

건설사

올드보이의 귀환···박상신 DL건설 대표 미션은

박상신 전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대표이사가 DL건설 대표이사로 DL그룹에 복귀했다. 박 신임 대표이사가 모회사인 DL이앤씨의 주택사업본부장도 겸임한다. DL건설의 전신인 삼호와 고려개발에서 모두 고위직 임원으로 근무했고, DL이앤씨의 건설사업부문 대표도 역임한 만큼 주택사업 위기의 돌파구를 마련하면서 양 사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는 DL그룹측의 의도로 읽힌다. 다만, 최근 계열사 수장의 잦은 교체로 DL그룹 내부가 조금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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