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에어택시보다 방산···한화, UAM 투자 우선순위 바꿨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도심항공교통(UAM) 시장의 상용화 지연에 따라 4500억원 규모의 eVTOL 부품 공급 계약을 종료했다. 시장 환경 변화와 사업 방향 조정에 따라 민간 에어택시 투자보다는 방산·우주 등 기존 성장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으로, 기술은 확보하며 향후 시장 본격화에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