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KGM, 미얀마 시장 진출···동남아 '영토 확장' 본격화 KG모빌리티가 미얀마 SSS그룹과 협력해 미얀마 시장에 진출하며 동남아시아 사업을 확대한다. 현지에서 토레스 EVX, 무쏘 EV 등 전기차 라인업을 처음 선보이고, 올해 1000대 공급을 목표로 한다. 미얀마 시장은 성장성과 SUV 수요가 높아 KGM에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